아키에이지, 오감을 자극할 부토의 이야기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의 MMORPG ‘아키에이지’가 유명 웹툰 캐릭터인 부토(부끄러운 토끼)와 함께 유저들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유저들이 남긴 재미있고 감동적인 사연을 노래의 땅(아키에이지의 운영자) 캐릭터가 직접 선정하여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사연은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오후 11시, 아키에이지의 모든 서버에서 게임 내 공지로 소개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응모기간인 6월 19일부터 6월 25일에 아키에이지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 댓글란에 500자 이내의 사연을 남기면 된다. 사연을 응모한 유저 모두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토 봉제인형’ 아이템이 주어지며 사연이 채택된 유저에게는 실제 부토 인형을 증정한다.
엑스엘게임즈의 이해녕 커뮤니티 사업팀장은 “마음을 전하는 감성 메신저, 부토 캐릭터와 함께 따뜻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아키에이지는 사랑을 싣고’ 이벤트에 이어 훈훈한 게임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7월 3일 대규모 업데이트 ‘여름, 다후타의 유혹’을 앞둔 아키에이지는 국가 콘텐츠에 이어 수상 주택인 방갈로에 관한 소개 자료를 공개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 ‘부토 이벤트’ 및 대규모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www.Arche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키에이지, 오감을 자극할 부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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